자전거 국토종주 그랜드슬램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 양근서의 자전거 국토종주기 나, 양근서의 자전거 국토종주기 2017년 8월 여름 휴가에 시작해서 11월 중순까지 4개월여간 모두 5차에 걸쳐 14박 19일을 달려 전국 1,853km짜리 국토종주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국토부와 행안부가 인증한 8,553번째 자전거 국토종주 그랜드 슬래머. 나의 마지막 40대에 스스로 주는 선물이자 축복이다.귀하는 대한민국 자전거길 국토종주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음을 인증합니다. 인증번호 G000008553A1. 자전거 국토종주 그랜드슬램(1,853km) 인증 메달. 2017.11.22일 인증후 12.8일 집에 택배로 배달됐다. 전국 8,553번째 귀하는 633km의 대한민국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종주하였음을 인증합니다. 2018년 1. 3일 두번째도 집에 배달된 자전거 국토종주(서해갑문~낙동강 하굿.. 더보기 “세월호 선체 대부도로 가져와 전시관으로 활용해야” “세월호 선체 대부도로 가져와 체험관으로 활용해야”더불어민주당 양근서 도의원 전남 화순 지역, 중학교 1학년 중학생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양근서(1968년생)였다. 5.18항쟁의 소식을 동네 형들에게 들었다. 막연한 공포심이 들었다. 누나들의 희생에 힘입어 대학교에 진학한 후 5.18 항쟁의 진실에 대해 정확히 알게 됐다. 서슴없이 민주화 항쟁 대열에 합류했다. 운동권에 몸담으면서 두 차례 투옥까지 경험했다. 이후 천정배 국회의원을 알게 됐다. 천 의원의 보좌관을 지내면서 정치에 발을 내딛었다. 지금도 이 부분에 대해 양근서 의원(안산6)은 “행운”이라고 강조했다. 천정배 의원의 정치관과 정치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반영됐지만 선출직 공직자로서 ‘양근서 정치’를 해야 한다는 그가 내년 안산시장 출마를 선언했..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