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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공유자전거

OBS 의원 스타그램-경기도의회 양근서 의원(생활임금부터 공공임대상가까지) 더보기
경기도, 국내 최초로 민영 공유자전거 선 보인다     경기도, 국내 최초로 민영 공유자전거 선 보인다 경기도가 국내 최초로 민영 공유자전거를 선 보인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민간사업자가 시설투자부터 관리운영까지 도맡아 재정부담이 발생하지 않는 민영 공유자전거 정책을 실시한다. 수원시는 오는 7월부터 첨단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무인대여 공유자전거 시스템을 민간사업자 운영방식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자전거에 GPS, 스마트폰 앱으로 작동되는 자동 잠금장치 등이 내장돼 자전거 거치대와 무인안내 및 결제시스템으로 구성된 이른바 ‘도킹 스테이션’ 없이 이용 가능하다. 당초 시 재정사업으로 설비투자와 관리운영까지 도맡으려던 수원시는 공공자전거 추진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공유자전거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이에 공공자전거 3천대 기준 초기시설 구축비 57억 원과.. 더보기
경기도 공공자전거 늘려도 자전거 교통분담률은 되레 줄어 경기도 공공자전거 늘려도 자전거 교통분담률은 되레 줄어기사입력2017/10/26 17:28 송고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지역 일부 시·군이 상당한 재정을 투입해 공공자전거를 운영하지만 자전거의 교통수단분담률은 오히려 뒷걸음치는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경기도의회 양근서(더불어민주당·안산6) 의원이 경기도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 도내 자전거 교통수단분담률은 1.45%에 불과했다.승용차가 37.96%로 가장 높았고 도보(22.84%), 버스(22.25%), 철도(6.23%), 택시(4.49%) 등의 순이었다.2015년 자전거 교통수단분담률은 5년 전인 2010년 1.74%에 비해서도 0.29% 포인트 떨어진 수치다.특히 공공자전거를 운영하는 안산·고양·시흥·이천·과천·부천 등 6개 시.. 더보기